오랜만에 별미로 김치비빔국수~ 요리를 해보자!





맨날 현미밥을 먹다가 집에 오니 밥이 다 떨어진 걸 알았다
현미나 쌀을 좀 불려줘야 쪼금 먹어도 포만감 느낄 수 있는거 같아서
불리자니 너무 배가 고프고 ㅠㅠ
해서 남아있던 소면으로 김치말이국수...를 만들려 했으나 김치국물이 부족해서
급 김치 비빔국수를..



소면 한 입에 김치 하나 오독오독.. 맛은 있었는데

위가 확실히 줄었는지 많이 안먹었는데 배가 막 과식한것처럼 아프네요
좋은 징조임 흐흐흐 이 참에 줄여버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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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동그랑땡 2010/06/24 01:15 # 답글

    이게 바로 그 문제의..국수 ㅡㅡ+

    희생정신이 부족하세요 오소리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osolee 2010/06/24 01:17 #

    골동면 혼자 다녀오시고 ㅠ_ㅠ
  • 마력덩어리 2010/06/24 01:15 # 답글

    으왁... 이 야밤에... 으왁...강력한 김치...김치...김치...
    우하하하하 하지만 전 월요일날~ 일본어머니께서 손수 담궈주신 김치가 있이롱롱롱용 우하하하
    어디에? 냉장고에요 우히히히히히(웬 촐싹?ㅋㅋㅋ)
    침흘리다가 생각해 냈음!!! 그래서 그런거임용!!!ㅎㅎ
  • osolee 2010/06/24 01:18 #

    앗 ㅋㅋㅋ 손수 담궈주시는게 맛있죠 ㅠㅠ
    사먹는거 먹을만은 한데 뭔가 그 맛이 그 맛이 아니라구요 ㅎㅎ
  • 마력덩어리 2010/06/24 13:51 #

    오늘 김치 꺼내먹었어요 히히히히히

    파스타를 해 먹었지만 김치와 먹었더니 행복했어요~ 우헤~
    손수 한 음식을 따라잡을 순 없을거예요~ 사먹는게 아무리 맛있어도~ ㅎㅎㅎ
    그래도 맛난건 사묵사묵 해야해요~ ㅎㅎㅎ 그래야 공력도 늘고 ㅎㅎㅎ
  • osolee 2010/06/24 21:08 #

    ㅎㅎ 느끼한 서양음식 먹을땐 생가나죠!
    전 스테이크 먹을때도 가끔 생각나더라구요~
  • 동그랑땡 2010/06/24 01:23 # 답글

    퍽퍽 퍽퍽퍽퍽 퍽 찰싹 찰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osolee 2010/06/24 01:24 #

    앗.. 계란옷입혀서 갓 부친듯한 동그랑땡님이다
  • 동그랑땡 2010/06/24 01:25 #

    계란옷입혀서 갓 부친 동그랑땡은 완소에요... ㅋㅋ
  • osolee 2010/06/24 01:25 #

    ㅎㅎ 그러게요 아까 그 증거사진은 보내드렸죠? ^^
  • 동그랑땡 2010/06/24 01:40 #

    설마 그 지구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ㅋㅋㅋ
  • osolee 2010/06/24 01:4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간지구본 ㅋㅋㅋㅋㅋㅋ
  • 동그랑땡 2010/06/24 01:59 # 삭제

    실망



    ㅋㅋㅋㅋㅋ
  • osolee 2010/06/24 02:00 #

    또 비로긴..ㅋㅋㅋ
  • 동그랑땡 2010/06/24 02:02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습관성 비로그인 증후군 ㅡㅡ....
  • osolee 2010/06/24 21:08 #

    얼른 블로그나 해요 -_-+
  • 나의개구리 2010/06/24 01:38 # 삭제 답글

    에그머니나, 이게 뭐야?? ㅠㅡㅠㅜㅠㅜ

    배고프다.. ㅠㅜ 참을까요? 못 참겠어.. 먹을 거 같아.,,,,,,,,,,,,,, ㅠㅠㅠㅠ

    역시 뭔가를 할 땐 쉬면 안되.. 쉬니까 이런 곳에 와 보고 이런 곳에 와 보니까 이런 흉측한 (ㅡ< ㅡ)

    ㅋㅋㅋㅋ 맛있겠네여.. 눈가가 눅눅해 지고 있음... ㅠㅡ 먹어야겠다... ㅋㅋㅋ
  • osolee 2010/06/24 01:40 #

    ㅋㅋㅋㅋㅋ 아니 왜 안주무시고 계세요~
    사실 이 시간에 포스팅하는게 모두 야식 드시게 하려는 속셈이~ ㅋㅋㅋ
  • 2010/06/24 08: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osolee 2010/06/24 09:21 #

    ㅋㅋㅋㅋㅋㅋ 연어...
    참치 넣어도 괜찮아요? 비빔국수에 참치는 안넣어봤네요 ㅋㅋ
    다이어트 성공해야죠 +_+삐싱~
  • 2010/06/24 09:19 # 답글

    악마새키 넌 좀 맞아야 됨
  • osolee 2010/06/24 09:22 #

    ??왜그러세요??
  • 2010/06/24 09: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osolee 2010/06/24 10:19 #

    이제 잠 깼어요.. 아까 살짝 졸다가 일어나서 블로그 해서 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 ㅋㅋㅋㅋ
  • 올시즌 2010/06/24 09:31 # 답글

    뒤에 컵이 뭔가 오덕스러워....
  • 2010/06/24 09:33 #

    아 이거 내가 하려다 고이 접어둔 말인데
  • osolee 2010/06/24 10:18 #

    선물 받은건데 (....)
  • 올시즌 2010/06/24 17:35 #

    와우 인기쟁이!!!!
    나도 선물!!! ㅠ_ㅠ
  • 동그랑땡 2010/06/24 09:31 # 삭제 답글

    곰곰 생각해봤는데...납치 후에 엄마를 찾아드리는걸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osolee 2010/06/24 10:18 #

    이때까지 생각하신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동그랑땡 2010/06/24 10:20 # 삭제

    아니에요;; 이때까지 생각했다고 그럼 제가 무슨...ㅡㅡ+

    아침에 잠깐 생각했던거에요..하악하악 ㅋㅋㅋㅋ
  • osolee 2010/06/24 10:25 #

    하악하악 하시는게 잠깐 생각한게 아닌데요 ㅋㅋㅋ 어제 막 밤 새신거 아니에요?
  • 동그랑땡 2010/06/24 09:32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올시즌님 덧글보고 스크롤 올려서 다시 봤는데 ㅋㅋㅋ 진짜네..ㅋㅋㅋ 만화그림 ㅋㅋㅋㅋ
  • osolee 2010/06/24 10:19 #

    예리하신분들 칫
  • 동그랑땡 2010/06/24 10:29 # 삭제 답글

    메일 보냈습니당~
  • osolee 2010/06/24 10:31 #

    오늘도 투고 감사합니다 ㅋㅋ 잘 모아둘거에요 ㅋㅋ
    괴로운오소리 웃긴데요 ㅋㅋㅋㅋㅋㅋ
  • 동그랑땡 2010/06/24 10:33 # 삭제 답글

    나르시시즘이 더 웃기지 않나요? 평소에도 나르시시즘에 잘 빠지시쟈나요 ㅋㅋㅋ (모함중)
  • osolee 2010/06/24 21:03 #

    제가 언제요..ㅋㅋㅋ
  • 단디 2010/06/24 10:36 # 답글

    흠..저걸 드시고 위가 아프다구요.....
    저도 7월부터 다이어트 해야겠;;;;;;;;;;;;;;;
  • osolee 2010/06/24 21:04 #

    저와 함께 다이어트를 :D
    근데 단디님 안하셔도 되잖아요 ㅠ
  • 단디 2010/06/25 06:23 #

    도대체 무슨 근거로 안해도 된다능?? ㅋㅋ
  • osolee 2010/06/25 06:49 #

    ...남자의 직감?!
    이랄까 ㅋㅋ 결혼하셨으면 뭐~ :)
  • isabella 2010/06/24 13:10 # 삭제 답글

    우와 맛잇겟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짬뽕먹고 왓어요 크크크크 여기도 짬뽕은 한국만큼 맵네요-ㅅ-... 다른건 다 한국보다 달더니 ㅠ_ㅠ
  • osolee 2010/06/24 21:04 #

    헉 짬뽕 ㅠ_ㅠ 전 짜장면의 그 윤기있는 모습이 그리워요~
  • 카이º 2010/06/24 16:11 # 답글

    ...마, 맛있겠다.. 진심으로!!!
    어흐;ㅅ; 미국가서도 테러라니!!
  • osolee 2010/06/24 21:04 #

    ㅠ.ㅠ 한국에 맛있는데 많은데 왜그러세요~ ㅎㅎ
  • 2010/06/24 19:20 # 답글

    딸기쉬폰켘 파먹으면서 여기 또 들어와서 침 흘리고 있다
    난 좀 핫한 멀티플레이어인듯 데헷
  • osolee 2010/06/24 21:04 #

    ㅋㅋㅋㅋ 요몇일 켘만 드시고 사세요? ㅋㅋㅋ
    전 그 파리파게트 켘 땡겨요 ㅠ
  • 黃龍 2010/06/24 23:20 # 답글

    매워보이는데... 군침도네요 'ㅁ '
    저도 낮에 국수먹었는데 왠지 또 테러당하는듯한...;;;
  • osolee 2010/06/25 06:49 #

    에이~ ㅎㅎㅎ
    전 자꼬 삼각주먹밥이 눈앞에 아른아른~
    아니면 그냥 밥 오물조물 뭉쳐서 김가루 뿌려서 먹고라도 싶네요 ㅋㅋ
    한국슈퍼에서 김 주문해야할듯
  • 동그랑땡 2010/06/25 05:05 # 삭제 답글

    정말 최악의 새벽...ㅠ ㅜ
  • osolee 2010/06/25 06:48 #

    ...................5시5분... 안주무신거에요?
  • 고선생 2010/06/25 07:03 # 답글

    김치가 풍족한 자의 여유.. 인겁니까.. 그 무엇보다 염장입니다...;
    빨리 방학에 돌입해야 김치를 풍족하게 담글텐데.. 영 바빠서 그나마 남은 밑바닥 김치 낼름대는중..
  • osolee 2010/06/25 08:53 #

    전 사먹으니까요 ㅎㅎ;
    김치 한 번 담궈보고싶은데 젓갈부터 이것저것 준비할거 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담궈 먹을 만 한가요? ㅎㅎ
  • 불타는 실내화 2010/06/25 07:27 # 삭제 답글

    오옷- 김치가 많아야만 해먹을 수 있다는 김치비빔국수군요! ㅋㅋㅋ
    전 아껴먹느라 조금씩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가 줄어드셨다니... 부럽습니다 ㅠㅠ
    다이어트 화이팅요~!! (안하셔도 된다고 들었는데...)
  • osolee 2010/06/25 08:54 #

    ㅋㅋㅋ 위가 줄어드니 아주 좋군요 이제 운동량을 좀 늘려서 탄탄하게 만들어야겠어요 ㅋㅋ
    김치..는 사먹다보니 좀 널널하네요 먹는데는 돈 아끼지말자가 주의라서 ㅎㅎ
  • 후드 2010/06/26 03:39 # 답글

    자 용기내서 재료를 사오고 포풍김치담그기 포슷힝을 해보는거에요.*_* 파이팅!!!!!

    ...................그,근데 저 뒤로 보이는 컵은.... 카드값줘 체리에 체리쨩 같은데 .....말입니다!?........



    여,역시 오소리님도 차가운............ 은 아니고 약간 미지근한 도시오덕이었엉!!!
  • osolee 2010/06/26 08:05 #

    헉 ㅋㅋ 그냥 과테말라에서 짐싸다보니 들어있길래 쓰는것 뿐이라구요! ㅠ_ㅠ
    김치..는 좀 생각좀 해보고 해봐야겠어요
    방금 냉면육수만들고 동그랑땡 만들었는데 힘들어 죽겠다는 ㅠ_ㅠ
  • 걸쎄븐 2010/06/28 11:08 # 답글

    방금 저녁 먹었어도 저건 또 먹고 싶네요. ㅠ 배가 아픈건 혹시 너무 매워서 속이 쓰리신건 아닌가요?
  • osolee 2010/06/28 11:59 #

    원래 위가 튼튼해서 매운거 먹고 속 쓰린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ㅎㅎ
    요즘 쫌만 더 먹어도 배 아픈건.. 위가 줄어서 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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