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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맛집탐험 #2. 고급 멕시코 레스토랑

워싱턴DC 첫째날 밤, 느즈막히 먹은 수타면 때문에 저녁을 저녁 겸 야식으로 가볍게 먹기로 했다.뭐 먹을까~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찾은 멕시코 레스토랑이였는데,분위기나 인테리어가 완전 고급이였다.깔끔한 세팅.늦은 저녁으로 간단히 먹을 생각이였기에 가볍게 에피타이저에서 3가지를 시켰다.종업원에 약간 눈치보였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4명에 에피타이저 3...

워싱턴DC 맛집탐험 #1. 차이나타운의 수타면

스프링뷁... 봄방학을 맞아서 친구들과 함께 워싱턴DC를 다녀왔다.첫 날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짐을 풀고나니 너무 배가 고파서가까운 곳에서 빨리 밥부터 먹자! 라고 의견이 통일 됬다.그래서 가게 된 곳이 근처 차이나타운의 수타면집이였다.대략 외관은 웅장하면서도 중국느낌이 물신나는 바로 이 곳!!....은 아니고... orz토니 챙이라는 굉장히 유명한 중국...

피자헛 더블치즈버거 피자

어제 저녁 겸 시켜먹은 피자펏 피자..원래 미트러버나 슈퍼슈프림 같은 무난한 피자를 시켜먹는데, 눈에 띈 더블치즈버거 피자를 시켜봤다.사진도 없었기에더블치즈버거 피자는 피자에 더블치즈버거가 올라간 걸까 (설마 -_-;)아니면 치즈버거 맛이 나는걸까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엇다.두근두근의외로 무난한 피자. 그냥 생긴건 평범한 피자였다.그런데 막상 맛을 보니 ...

후추범벅 육포맛 스테이크

친구가 아는 곳이 있다며 따라 갔는데,전혀 있을리 없다고 생각한 가정집같은 곳에 떡하니 레스토랑이 있었다.점심 한정이라고 하던데, 교수님들이 많이 오셔 있어서 교수식당? 같은 느낌이 났다.깔끔해 보이는 세팅이지만 그냥 평범하다.의외로 나이프는 조금 더러웠다 -_-++친구가 시킨 리조또. 크림 리조또였는데 의외로 괜찮았다.크림의 느끼함이 있지만 너무 느글...

올시즌을 메이저블로거로 만들어준 Cosi에 다녀왔어요!

우리 올시즌을 메이저블로거 대열에 올려준 그 곳.. Cosi에 다녀왔다.http://purplebeat.egloos.com/3090782너무 밝게 찍어버린.. 너무 눈이 부셔서 액정이 잘 안보인 탓에 이렇게 찍힌줄도 몰랐었다.. orz깔끔한 외관으로 새로 지은 건물도 아닌데도 굉장히 깨끗하고 보기 좋았다.들어가자마자 메뉴판이 있는데 역시 세련되고 깔끔하...

마트에서 파는 롤세트!

시험도 다 끝나서 할 것도 없긴 하지만Botany 클래스의 Extra credit을 하러 잠깐 외출했다가 오는 김에 장을 봐왔다.오늘 저녁에 감자조림을 해먹을까~ 싶어서 갔는데갑자기 롤이 너무 먹고 싶어져서 사왔다. 전형적인 마트에서 파는 롤!한국으로 치면 편의점 롤 정도? ㅎㅎ가격은 정말 착하게도 6불!한국으로 치면 비싼거지만 .. 아니 롤이라 이정도...

야밤의 고기테러

한밤중의 고기테러..11시 반쯤, 다음주 시험이 있는 올시즌이 공부를 하다가 우리집에 들른다.이야기하다가 얼핏 나온 "고기먹고싶다"란 말의 또 다시 화근이 되어..12시 문닫는 마트로 러쉬. 그 결과가 처크스테이크 고ㅋ기ㅋ님ㅋ이 한 팩에 5불 미만.. 정말 착한 가격 :)소금+후추 및 쌈장 양념장 준비하고고기와 함께 ...

시험 기간 동안의 먹부림

시험이 5주 동안 매주 있었던 데다가 마지막 시험이 전공시험이라 엄청 바빴던 탓에글을 통 못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다는걸 알고 (?!??!???)는 오바지만 ㅋㅋ 올시즌의 폭풍메이저블로거입문기 를 보며 가슴이 아프기도 했고..무슨얘기하는거니 나 -_-;어쨌든 시험기간이 끝나서 널널하기에 겸사겸사 시험기간동안 먹었던 (그중에 사진을 찍었던) 음...

2년만에 맛보는 미소라멘

오늘 아침에 시험을 보고 나오는데 비가 추적추적 온다.올시즌은 비오는날 시험 보면 망한다던데 1-2시간 있다가 시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럭)아무튼, 얼마전에 라멘매니아 동지 친구가 인스턴트 라멘이 몇 개 있는데 생라면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며주기로 한 라멘을 받아서 집에 왔다.싱가폴에...

스키타고 난 뒤 삼계탕

아침일찍부터 저녁까지 스키를 너무 열심히 탔더니 피곤했다.어렸을때는 포천에 베어스타운 이란 스키장이 1시간거리에 있어서매주 일요일 야간에 타고 돌아올때면 정말 유명한 (잡지에 소개되는) 김치말이국수를 꼭 먹고 집에 왔었는데그래서인지 김치말이국수가 격하게 땡겼지만.. 없는걸 먹을 수는 없기에 뜻뜻한 삼계탕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시카고에 올때 몇번 와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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