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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화 덜 된 중국음식점 ... HongKong Wok

친구 집에서 가볍게 김치찌개 끓여서 먹으려고 하는데아는 누나가 밥 먹자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갔다.간 곳은 북미화가 덜 된 중국음식점으로 중국사람들이 괜찮다고 인정한 레스토랑이다.다른 중국음식점처럼 덜 짜고 덜 달지만 그 향신료의 향도 느껴지고 맛있는 곳이다.주문을 하고 있으니 포스터가 보인다.미국에 있는 수천 수만곳의 중국집중 top 100이라는 건데,...

둥지냉면 먹어봤어요

어제 장보러 가서 사온 둥지냉면-물냉면! 친구가 괜찮다고 말해서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기에오늘 점심으로 바로 결정! $1.49불이면 1600-1700원이란 소린데 맛이 기대된다!오픈하자마자 왜 둥지라면인지 알수 있었다.냉면이 둥지같이 생겼다. -_-;동치미육수와 고명후레이크, 참깨별첨이 들어있다.설명서대로 육수를 물에 넣어 잘 젓고, 냉면은 가능한한 차...

한국슈퍼에서 다녀왔어요 :)

학기 시작하고 정신없어서 장을 못 봐서 다이어트 겸 샐러드로 연명했는데오늘 한국슈퍼를 드디어 다녀왔다.쌀도 다 떨어져서 먹을게 너무 없어서 요 몇일 정말 힘들었는데이제야 좀 해먹고 살 수 있을 것 같다.텅빈 냉장고.. 양념들 + 냉장보관안해도 되는것들은 따로 있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맥주 + 앱솔루트 + 고추장 + 된장 + 물 이라니.. 하아....

고디바 밀크 초콜렛 헤이즐넛

면세점에서 신세진 분들에게 주려고 산 고디바 밀크초콜렛 헤이즐넛.사실 과테말라는 커피가 유명하니 커피를 사려고 했는데 쩐양님, 여우달기님, 강우님 블로그에올라오던 고디바님 포스팅때문에 나도 좀 먹자! 란 생각으로 초콜렛으로 종목 변경..5개를 사면서 한개만 먹고 신세진 분들한테 줘야지! 하고 샀기에.. 일단은 어제 하나 오픈했다.초콜렛을 안 좋아하는 나...

말이 필요 있나요? ... 벨기에 밀맥주 Hoegaarden

집에 돌아와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계란, 고추장, 된장, 하이네켄 20캔정도와 보드카. 그리고 호가든 한병이 남아있었다.가기전에 정리한다고 싹 다 해먹어서 라지만 이건 뭐.. 조만간 한국슈퍼/월마트 좀 다녀와야겠다 -_-;그래서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하다가과테말라에서 너무 잘 먹은 탓에 찐 살도 좀 뺄 겸 해서 가볍게 삶은계란 2개와 ...

지난 한 학기 음주결산

내일이면 새 학기가 시작이다.도착하자마자 집을 정리하는데 한학기동안 우리집에서 마시고 모아뒀던 술병들이 한가득이다.버리기 아까워 사진 한장 찍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한학기동안 (4개월동안)학교를 다닌건지 술을 마신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OTL..우리집에서만 마신게 이정도니 전체는 +@. 더군다나 4개월중 마지막달은 시험땜에 거의 맥주중심으로만 마셨으...

칭따오 ... 의외로 괜찮은 중국맥주

아침 일찍 시험이 끝나고, 오후에 잠시 교수와 만나 make-up quiz를 푼 뒤 집에 오는길에 스토어에 잠시 들렸다.어제 새벽에 이런 저런 포스팅을 보다가saltyJin님이 소개해준 "Fuller's London Porter"란 술을 마셔보고 싶어서였는데,꽤 큰 스토어임에도 아쉽게도 없었다.이제까지는 그냥 정말 큰 스토어. 정도로 생각하고 뭐든지 있...

Fugu ... 중국식(?) 중국요리전문점

오랜만의 포스트다.시험기간이라 바빠서 외식을 못 했기에, 간만에 하는 외식이기도 하다. 그래서 간만에 맛있는 곳을 갔다.오늘 함께한 전우들은 단골 '진구'와 이번에 새로 블로그를 시작한 '올시즌'군 이다.(※올시즌의 블로그   All-Season's Life    바로가기)오늘 간 곳은 Fugu 라는 레스토랑...

Saigon ... 진정한 베트남 쌀국수

연말이라 그런가 보다.평소에 일주일에 2-3번 하던 외식을 요즘은 매일 밤 하게 된다.잡아놨던 약속도 없고, 요즘 계속 외식해서 남은 식은밥도 있기에 대충저녁을 해결하려던차 '수헌'이누나에게서 연락이 왔다.그리고 10분뒤, 나는 진구, 성암, 두- 형, 그리고 수헌이 누나와 함께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러 가게 되었다.차로...

NewYork Strip ... 스테이크가 입안에서 춤을 춘다!

한국에 있었으면 늘 맛집을 다녔겠지만, 미국에선 시간과 금전적인 이유로맛집 다운 맛집을 찾아다니기 힘든게 사실이다.그래서 난 보통 한달에 한번 정도는 꼭꼭 숨은 맛집을 다니곤 하는데주로 새로운 맛집은 친구 '주헌' 이를 통해 알게 된다.이번 학기에는 다른 학기에 비해 바빠서 자주 못 만났지만방학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만나 밥 먹기로 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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