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테이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오랜만에 아웃백 at 대구 (32)2010.05.23
- 힐튼호텔 부속 레스토랑, Chophouse(22)2010.04.16
- 브라질리안 그릴 스테이크 부페 ... SAMBA(26)2010.04.08
- 후추범벅 육포맛 스테이크 (16)2010.03.26
- 야밤의 고기테러(10)2010.03.21
- 바베큐 립 스테이크 <3333333(14)2010.02.18
- 스테이크 안주삼아 위스키 한잔(21)2010.02.12
- 과테말라식 스테이크 먹기 ... El portal del Angel.(6)2010.01.01
- NewYork Strip ... 스테이크가 입안에서 춤을 춘다!(20)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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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먹어보자!
- 2010/05/23 16:48
미국에도 아웃백은 있지만 근처에 있어서 못 갔고또 한국에만 나오는 메뉴가 있어서 가고 싶었던 아웃백을 점심시간을 이용해 갔다.무엇보다 진짜 진짜 먹고 싶었던 저 빵!!미국에서도 주지만 왠지 한국 빵이 더 맛있다저 크림 발라서 냠냠쩝쩝보통 두개씩 먹고 메인 디쉬 못 먹던 짓을 많이 햇는데이번엔 조심해서 1/2만 먹었다. 너무 아쉬웠다.ㅠ아웃백 스...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4/16 11:16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고급레스토랑에 가기로 한 날이다.이번엔 친구가 쏠 차례(?) 인데다가 기말 전 마지막 페이퍼를 제출했고 아이폰까지 산 날이기에상쾌한 발걸음으로 길을 나섰다.오늘 가기로 한 곳은 예전에 가려고 했지만 예약이 늦어져 못 갔던 힐튼호텔 부속 레스토랑 "Chophousce".일단 호텔과 붙어있기도 하고 맛있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있어서 ...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4/08 11:17
오늘 시험이 끝났다. 아직 시험 한 개와 페이퍼, 프로젝트가 한개 남긴 했지만
그건 다음주 월 화 수... 임으로 오늘은 시험 끝난 기념으로 친구와 고ㅋ기ㅋ님ㅋ 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오늘 가게 된 곳은 SAMBA란 곳 인데, 브라질 스타일의 스테이크 부페이다.
괜찮은 품질의 고기와 물가에 비해 착한 가격 (일인당 팁+텍스 해서...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3/26 07:26
친구가 아는 곳이 있다며 따라 갔는데,전혀 있을리 없다고 생각한 가정집같은 곳에 떡하니 레스토랑이 있었다.점심 한정이라고 하던데, 교수님들이 많이 오셔 있어서 교수식당? 같은 느낌이 났다.깔끔해 보이는 세팅이지만 그냥 평범하다.의외로 나이프는 조금 더러웠다 -_-++친구가 시킨 리조또. 크림 리조또였는데 의외로 괜찮았다.크림의 느끼함이 있지만 너무 느글...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3/21 20:18
한밤중의 고기테러..11시 반쯤, 다음주 시험이 있는 올시즌이 공부를 하다가 우리집에 들른다.이야기하다가 얼핏 나온 "고기먹고싶다"란 말의 또 다시 화근이 되어..12시 문닫는 마트로 러쉬. 그 결과가 처크스테이크 고ㅋ기ㅋ님ㅋ이 한 팩에 5불 미만.. 정말 착한 가격 :)소금+후추 및 쌈장 양념장 준비하고고기와 함께 ...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2/18 11:22
다음주에 친구 제수님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신다.제수님께서 그동안 이리저리 많이 챙겨주셨는데 대접을 못 해서 미안했기에겸사겸사 식사대접 한 번 하기로 했다.어디 갈까 하다가 집 앞에 새로생겨 오늘 오픈한 Brickhouse BBQ란 레스토랑에 가기로 했다.해석하면 벽돌집바베큐 ... 뭔가 생각하면 웃긴 해석이긴 한데 실제로 레스토랑이 붉은 벽돌로 ...
- 미국에서 마셔보자!
- 2010/02/12 20:22
시작은 간단했다.목요일인데 맥주한잔 하자 -> 소세지 안주먹자 -> 소세지 비싸다 스테이크 한팩이랑 가격차이 안나 ->고기 먹을까 -> 콜대충 이러다가 맥주 한잔 스테이크 + 위스키 + 보드카 조합으로 달리게 되었다.가볍게 장을 봐와서 밑준비를 끝내고사온 스테이크 3 팩. 남자 4명이 먹기 딱 적당한 양인 듯 하다.그냥 ...
- 과테말라에서 먹어보자!
- 2010/01/01 13:15
12월 31일이다. 잦은 여행으로 포스트도 몇 개 못 올리고 12월말을 보내버린 것 같아 아쉽다.2009년의 마지막 저녁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먹게 되었는데,그 곳의 경치가 너무 좋아서 종종 가는 곳이다. El portal del Angel 이란 곳인데,맛이 그렇게 있는 건 아니지만 경치탓에 늘 붐비는 곳이다.레스토랑안은 정말 어두워서...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09/12/15 17:54
한국에 있었으면 늘 맛집을 다녔겠지만, 미국에선 시간과 금전적인 이유로맛집 다운 맛집을 찾아다니기 힘든게 사실이다.그래서 난 보통 한달에 한번 정도는 꼭꼭 숨은 맛집을 다니곤 하는데주로 새로운 맛집은 친구 '주헌' 이를 통해 알게 된다.이번 학기에는 다른 학기에 비해 바빠서 자주 못 만났지만방학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만나 밥 먹기로 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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