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겸 2011년 공지 일상 이야기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에 다니고 있는 osoLee입니다.

osoLee란 이름에 동물 오소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데요,
 사실은 제가 과테말라란 중미국가에서국제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지어진 별명이 oso였고 
이(李)씨기에 osoLee 란 닉네임이 생겼어요. (과테말라에선 스페인어를 쓰는데 제 별명이 oso. 스페인어로 곰이란 뜻)
이제껏 포스팅하면서 이제껏 한번도 제 자신을 소개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몇글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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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즈음 부터 2010년 9월 까지 애착 가지고 블로깅을 했었는데, 
학업이 바빠지고 스2/대격변의 출현과 개인적인 일이 겹쳐서 본의 아니게 블로그를 쉬었는데요.
다시 한번 꾸준히 블로그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은 계속 공지 겸 방명록으로 메인에 걸어둘 예정이니 많은 댓글 남겨주세요~
p.s. 메신저는 주로 MSN을 이용하는 편인데 친추 언제나 환영이에요 ^^
* MSN/네이트온/이메일: whenever04@gmail.com *    




디아3 베타












이런 내일부터 기말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파존스 - The Works 미국에서 먹어보자!






이번 주도 '한 주의 처묵' 으로 포스팅 하려 그랬는데
별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이번 주에 진짜 오랜만에 파파존스에서 피자 시켜 먹었는데 맛있어서 포스팅 합니다.




미국 TV광고에서 많이 나오는 "Papa" John Schmatter 씨  (ㅋㅋ)
의외로 창업자가 젊어서 깜짝 깜짝 놀라곤 했다.

늘 도미노나 Toppers 를 주로 시켜 왔는데, 파파존스 맛있다는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한 번 시켜봤다. 
고기만 많은 피자보다는 야채가 들어간 슈프림류 피자를 좋아해서 추천을 받았는데,
"The Works" 이라는 피자였다.




이렇게 아삭한 야채와 맛있는 햄등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다.
적당한 두께의 도우와 푸짐한 치즈. 

정말 너무 맛있었다.
다른 피자집의 특별한 메뉴가 아니고 기본적인 피자 시킬 땐 파파존스에서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거기다 너무 좋아하는 할라페뇨 + 갈릭소스디핑이 포함되어 있어서 호감도 상승.
(다른 회사는 할라페뇨만 있거나 둘 다 없음)


한 입 샷을 찍다가 카메라에 기름이 묻어서 포기한 점이 아쉽지만
아마 자주 먹게 될 것 같으니 나중에 노려봐야 겠다.

진짜 미국 피자가 진리인 듯... 싶다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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